꼬맹이들과 함께
양연수, 심윤수, 심윤하, 임세은 지난 정월휴일에 한국엘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유독 짧은 휴가여서 망설였지만, 한국에 계신 어르신들 섭섭해할까봐 다녀왔습니다. 정읍에 사는 양연수, 케나다 국적 정읍 소재의 쌍둥이 윤수, 윤하, 일본에 사는 임세은... 이렇게 네아이들이 만날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것은 앞으로 거의 없을 듯 합니다. 쌍둥이 윤수, 윤하.. 윤수는 어른스럽고, 윤하는 세침때기 입니다. 그리고, 윤하는 남자만 따릅니다. 어찌나 날 좋아하는지... 이 아이들이 너무너무 이쁘기만 합니다. 또다른 쌍둥이 입니다. 윤하는 세은이와 정말 닮은 꼴입니다. 그래도 세은이가 더 이쁩니다..ㅎㅎㅎ 욘석들 넷이서 잘 놉니다. 윤수와 세은이는 뽀뽀도 했습니다. 윤수한테 일방적으로 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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