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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푼수 엽기녀 임세은 2006-11-16 17:23:25 쥔장 마누라 최근 2~3개월 들어 젤루 좋아하는 츄파춥스를 "우두둑 우두둑" 씹어 먹구 나서... 다 먹구 난 아쉬움에 막대기까지 눈썹에 붙이는 엽기 플레이... (사탕 먹어서 입속은 시뻘겋구...ㅋㅋ) 고모가 가져온 맛난 케잌으로 생일 예행 연습 중인 임세은... 생일축하 노래 부르고 촛불끄기를 좋아하는 세은짱...예행연습만으로 다섯 번을 했다는...ㅠ.ㅠ 세채파 (2006-11-17 15:17:24) 세은이 3돌 생일 축하해!!!!! 세은엄마도 3년전 오늘 애 낳는라고 고생했어!!!!! 같이 보내지 못해 많이 아쉽지만... 즐거운 생일 파티 되길 바람~~~ 지우맘 (2006-11-22 13:07:38) 세은이 생일이었구나.... 3살이네~ 근데 좀 있음 한국나이로 .. 더보기
세은 채은 061109 2006-11-09 23:18:06 쥔장 마누라 고모가 처음 사준 오렌지 주스 에 폭~빠진 임세은... 외할머니와 산뽀 다녀온 후, 기분 좋은 임세은의 오늘 모습입니다. 따땃한 햇볕 받으며 낮잠 자고 있는 임채은... 모유 듬뿍 먹구 포동포동 살찐 둘째딸 임채은의 따끈따근 오늘 모습입니다. 세채파 (2006-11-10 09:52:57) 센짱은 완전히 장난꾸러기 얼굴이군.. 채짱은 얼굴은 많이 뽀얀해진거 같은데.. 뭐가 저리 났다냐... 쥔장 마누라 (2006-11-10 15:40:43) 우리 뺀질이, 장난꾸러기 어린이 임세은...채은이는 피부가 건조하여도 뭐가 난다구 합니다.로션 듬뿍듬뿍 발라줘서 지금은 많이 나아진 모습이라우... junejoon (2006-11-10 17:21:07) 으 임세은 2호기.. 더보기
세은채은 자매 2006-10-30 13:34:46 동생이 태어난 이후, 샘이 나면서도 동생이 좋기는 한가 봅니다. 엄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는 심통을 부리면서도 지 동생은 이뻐 어쩔줄 몰라 합니다. 고모 만나고 와서 아직도 신나있는 임세은... 지금 잠자고 있는 채은이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세은이 사진 아님^^) 많이 컸죠? 3주만에 700그램이 늘었답니다. 문진석 (2006-10-31 21:16:17) 완죤 분신이네 浩仁 (2006-11-01 19:12:55) 그러게요.. 왼쪽 사이드 바와 비교하면 할 수록 헷갈려지는군요... 자라서 세은이와 즐겁게 노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지우맘 (2006-11-15 13:01:08) 앗...분신이다...말안했음 모르뻔했어여...ㅋ 세은이랑 채은이랑 같이 있으니깐 채은.. 더보기
둘째 임채은 따끈한 사진 2006-10-19 18:01:31 쥔장 마누라 방금 찍은 둘째 채은이의 사진입니다. 태어난지 11일째...손맛을 슬슬 알려구 안아달라구 칭얼대곤 합니다. 문 진 석 (2006-10-19 22:02:32) 형 누나 축하드려요~~~!!!!!!!! 세은이 사진 아니예요? ^^;; 형도 누나도 고생 많으셨겠네요. 건강하시구요~ 또 사진 올라오는 거 기대하겠슴당. lim (2006-10-20 00:35:17) 정말 세은이 사진같다...--;; 심여주 (2006-10-20 10:18:51) 진짜.. 세은이랑 똑같다던 깽의 말.. 공감 100%.. ^^;; 붕어빵자매네구랴.. 이뽀오~ 언제 얼굴보쥐.. 흠~ 전화하꾸마아.. 세채파파는 잘 지내시지염? 넘 외로운거 아니유? ㅋㅋ 임익현 (2006-10-20 18:36.. 더보기
임세은 한복패션 쥔장 마누라2006-10-19 13:21:32 추석때 할머니가 이~뿐 한복을 사주셨습니다. 꽃공주 임세은... 더보기
세은이와 준성이 2006-10-19 10:18:07 쥔장 마누라 우리 센짱과 조카 준성이 입니다. 징징대며 싸우긴 해두 아가로만 보이는 준성이...임세은은 너무도 좋아합니다. 더보기
세은이와 채은이 2006-10-13 19:00:06 둘째 출생신고 완료했는데... 고민끝에 이름을 '彩恩'으로 결정... 세은녀는 채은이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더보기
둘째 태어났습니다. 2006-10-10 14:55:04 쥔장 마누라 10월 8일.. 내 손으로 직접 탯줄을 끊어 줬죠... 세은맘도.. 첫째때보다는 훨씬 고생덜하고 순풍 낳았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주연맘 (2006-10-10 18:48:34) 축하드려요..아기 넘 이쁘네요.. 여주~ (2006-10-11 09:01:23) ㅎㅎ.. 안구래두 아직 사진이 안 올라오길래 궁금했었는데.. 우앙~ 진짜 핏뎅이다암.. 이뽀오~ 깽 득녀와 순산을 넘~ 축하하궁.. 모두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머리카락 까매서 이쁘다암.. ^^;; 조만간 얼굴 봅세.. 몸조리 잘하궁.. 아자!! 담비 (2006-10-12 00:43:07) 오~~ 넘 추카추카해요~~!!! 아기가 엄마를 닮은 듣한데. 넘 이쁘네요. 둘째는 시간이 갈 수록 감동이 .. 더보기
임세은 파마하다!! 2006-09-28 23:44:47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머리를 뽂아 봤습니다. 사진상으로 봐서는 후라쉬가 터져서...꼭...머리 뽀글뽀글 라면머리의 흑인같아 보이지만... 실물은 아주 귀엽습니다. 아직 세돌두 안된 어린이 임세은... 더더욱 어린이 다워졌습니다.^^ 세은파 (2006-09-29 02:39:59) 아하하~~, 아하하~~, 에구 보고시퍼라 희영 (2006-10-14 00:45:48) 잘 나왔네..^^ 이제 엄마 얼굴도 조금씩 나오는 것 같다. 채은...음.. 더보기
特訓中 2006-09-18 09:51:46 セウンのおねだりに負けて、、紙時計を作って手首にしてあげた。 세은짱이 종이시계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에 마지못해.. 만들어 손목에 채워줬다. こいつ何を思いついたのか、腕にしてほしいというのだ。 이 녀석 무엇을 생각했는지, 팔에 해달라고 한다. “せんちゃん、時計は手首だよ!”と教えたものの、セウンは聞いてくれる気配はまったくない。 "세은짱, 시계는 손목에 해야지!" 라고 가르켰지만, 세은은 전혀 들어주지 않았다. もどかしい時間だけが過ぎる。意思相通ができない。。。。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안타까운 시간만 흘렀다. セウンはいろいろ説明をする。 세은짱은 여러가지 설명을 한다. その中、“アコちゃんみたいに、、”を連発、、 그런 중, " 아꼬짱 같이.."를 연발.. “!!” プロテクターだったのだ。 프로텍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