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혜택 많은 의료보험
쎄니체니
2010. 5. 11. 11:11
2004-02-08 11:51:51 쥔장 마누라
일본의 건강보험은 한국 의료보험과 똑같다.
일본도 직장의료보험의 경우 회사사 50%를 부담한다는 것과
금액만 조금 차이가 난다는 것 빼고는 지역의료보험이든 직장의료보험이든
병원에 가면 의료보험혜택을 받아 조금 싸고….똑같다.
내 경우를 예를 들면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회사가 직장의료보험 가입회사이기 때문에
직장의료보험에 가입하였는데, 1만엔 정도의 의료보험료를 매달 급여에서 공제하고 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병원에 가면 의료보험보합에서 어느정도 부담한다는 것은 같지만,
의료보험의 경우는 혜택이 일본이 훨씬 많은것 같다.
병원에 입원을 하여 의료비가 고액이 되었을 경우, 1개월 자기부담액이 72,300엔
(내가 가입하고 있는 직장의료보험의 경우)으로 정해져 있어,
그 금액을 초과하였을 경우에는 신청하여 초과한 의료비를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병원에 입원했을 때 회사에서 무급이었다면 그 기간 급여의 60%를
의료보험조합에서 지급해 준다.
그리고, 피보험자(사원 본인)이나 마누라(^^)가 출산을 하였을 경우,
출산수당으로 300,000엔을 지급해 준다.
(내가 가입하고 있는 직장의료보험의 경우, 300,000엔+106,000엔=406,000엔,
이 돈은 일본서 출산을 하던, 한국서 출산을 하던 다 받을 수 있다.
지역의료보험은 지역에 따라 30만엔 또는 35만엔)
또한, 출산휴가를 무급으로 들어갔을 경우에도 그 기간 급여의 60%를 조합에서 받을 수 있다.
아이를 낳아도 혜택이 많은데, 일단 아이의 예방접종 등은 출생신고를 하고 나면
보건소에서 시기가 되면 주사 맞으러 오라고 엽서가 온다고 한다.
(우리 아가는 아직 한국에 있어서 경험이 없슴^^;;;)
그리고, 아동수당이라는 것이 있어서 아주 고소득이 아닌 이상에는
둘째까지는 무조건 5000엔을 받을수 있다.
(참! 이건 의료보험에서 주는 혜택이 아니지만^^ 구청에서 주는 혜택이다)
구체적으로 아이를 낳는 것과 관련한 혜택 등은 나중에 따로 출산과 관련하여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하여튼, 한국보다 이런 저런 혜택이 많은 일본 의료보험이다.
이런 거 보면 선진국이 좋긴 좋은가 보다 생각도 하고,
내친 김에 둘째도 일본에 있을 때 낳아야겠다 하는 생각두 한다. ㅋㅋㅋ
실제로 나는 아파서 병원에 간적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지만,
임신해서 산부인과에 정기검진도 8개월 정도 다녔었구(애는 한국에 가서 낳았지만^^),
출산 후 출산수당 406,000엔두 받구, 또한 지금 출산휴가 동안 못받은
급여의 60%를 기다리고 있으니…지금까지 2년동안 낸 의료보험료는 본전 다 뽑았겠다.^^
그래두 일본 의료보험료는 너무 비싼게 사실이다. ^^;;
일본의 건강보험은 한국 의료보험과 똑같다.
일본도 직장의료보험의 경우 회사사 50%를 부담한다는 것과
금액만 조금 차이가 난다는 것 빼고는 지역의료보험이든 직장의료보험이든
병원에 가면 의료보험혜택을 받아 조금 싸고….똑같다.
내 경우를 예를 들면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회사가 직장의료보험 가입회사이기 때문에
직장의료보험에 가입하였는데, 1만엔 정도의 의료보험료를 매달 급여에서 공제하고 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병원에 가면 의료보험보합에서 어느정도 부담한다는 것은 같지만,
의료보험의 경우는 혜택이 일본이 훨씬 많은것 같다.
병원에 입원을 하여 의료비가 고액이 되었을 경우, 1개월 자기부담액이 72,300엔
(내가 가입하고 있는 직장의료보험의 경우)으로 정해져 있어,
그 금액을 초과하였을 경우에는 신청하여 초과한 의료비를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병원에 입원했을 때 회사에서 무급이었다면 그 기간 급여의 60%를
의료보험조합에서 지급해 준다.
그리고, 피보험자(사원 본인)이나 마누라(^^)가 출산을 하였을 경우,
출산수당으로 300,000엔을 지급해 준다.
(내가 가입하고 있는 직장의료보험의 경우, 300,000엔+106,000엔=406,000엔,
이 돈은 일본서 출산을 하던, 한국서 출산을 하던 다 받을 수 있다.
지역의료보험은 지역에 따라 30만엔 또는 35만엔)
또한, 출산휴가를 무급으로 들어갔을 경우에도 그 기간 급여의 60%를 조합에서 받을 수 있다.
아이를 낳아도 혜택이 많은데, 일단 아이의 예방접종 등은 출생신고를 하고 나면
보건소에서 시기가 되면 주사 맞으러 오라고 엽서가 온다고 한다.
(우리 아가는 아직 한국에 있어서 경험이 없슴^^;;;)
그리고, 아동수당이라는 것이 있어서 아주 고소득이 아닌 이상에는
둘째까지는 무조건 5000엔을 받을수 있다.
(참! 이건 의료보험에서 주는 혜택이 아니지만^^ 구청에서 주는 혜택이다)
구체적으로 아이를 낳는 것과 관련한 혜택 등은 나중에 따로 출산과 관련하여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하여튼, 한국보다 이런 저런 혜택이 많은 일본 의료보험이다.
이런 거 보면 선진국이 좋긴 좋은가 보다 생각도 하고,
내친 김에 둘째도 일본에 있을 때 낳아야겠다 하는 생각두 한다. ㅋㅋㅋ
실제로 나는 아파서 병원에 간적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지만,
임신해서 산부인과에 정기검진도 8개월 정도 다녔었구(애는 한국에 가서 낳았지만^^),
출산 후 출산수당 406,000엔두 받구, 또한 지금 출산휴가 동안 못받은
급여의 60%를 기다리고 있으니…지금까지 2년동안 낸 의료보험료는 본전 다 뽑았겠다.^^
그래두 일본 의료보험료는 너무 비싼게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