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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수 (2004-09-20 11:3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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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세은이가 낫기를 바랍니다. 어른하고 틀려서 아이들이 더 많이 아프겠지요. 세은이는 아빠,엄마를 닮아서 튼튼할 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말구요. 금방 생긋생긋 웃는 세은이로 돌아올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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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익현 (2004-09-21 07:4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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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걱정해주신 덕분인지.. 하루만에 열이 내렸습니다. 아직 온몸에 열꽃이 남아있긴 하지만.. 다 나은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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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 (2004-09-22 10:0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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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여러번 격으실 거에요. 애기들은 40도가 넘지 않는 이상.. 잘 놀거든요. 어른하고 다르게.. ^^.. 넘 걱정마시구요. 한 번 아프고 나면 안하던 짓도 하고.. 쑥~ 커버린담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