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앨범

야마나시 포도농장

쎄니체니 2008. 9. 16. 07:05
야마나시현의 아스나로 농장
복숭아, 체리, 포도 농장으로 유명. 9월 중순이고 해서 포도 먹으러...
1인당 1,300엔.. 40분간.. 농장에서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다.


포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거봉은 자주 먹었던거라서..
피오네를 선택했다.
거봉과의 차이를 모르겠다.

거봉에 씨가 없는 정도 인듯

무지하게 달다


한 송이에 1,000엔 꼴이니까.. 최소 2송이는 먹어줘야 한다.

세니도 열심히

채니도 열심히




농장은 꼭 센짱 높이..



포도에 질리신 어머니

하루 지나니 채니가 할머니와 친해졌다


다시 돌아오니.. 포도 주스 노미 호다이.. 한 잔도 못마시겠더라





사실은 이게 먹고 싶었다. 카이지(甲斐路)



때는 바야흐로 추수의 계절


고텐바 프레미엄 아웃렛..
왜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아웃렛이라면 싸구려 만 생각할까?

개구쟁이 임센



할머니가 사준 신발
새신발 신고 간다고 땡깡~

즐거운 가을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