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세은이가 많이 컸어요

쎄니체니 2010. 5. 17. 08:40

2004-06-08 08:30:36


이제 한 달만 있으면 온답니다... 울보 세은이..

왜저리 좁은 곳을 좋아하는지요..ㅋㅋ 나오지도 못하면서 꼭 들어간답니다..


역시 전화기가 최고의 장난감
쥔장 마누라 (2004-06-08 09:32:16) 코멘트삭제
우리 딸래미 저렇게 눈물을 줄줄 흘리다가두 금방 잊어버리구 깔깔거리구 웃는답니다.ㅋㅋㅋ 쬐만한게 뭔 눈물을 저케 줄줄 흘리냐? ㅋㅋㅋ
秀~♡ (2004-06-09 15:35:21) 코멘트삭제
애들 다그래요...세은이 많이 컸네..ㅋㅋ 깽님..세은이 딱 보면 이거 내딸맞어? 하겠는데요?
lim (2004-06-12 00:44:02) 코멘트삭제
^^ 정말정말 기다려지네요... 사랑하는 애인을 기다리는 기분..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