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윗니가 나려나...

쎄니체니 2010. 5. 17. 08:52
2004-08-24 12:13:11 쥔장 마누라


윗니가 살짝 난 듯 싶습니다.
엎거나 앉기, 기기 등은 좀 빨리 하기 시작했는데 그넘의 이는 4월, 5월부터 날듯 말듯
침을 질질 흘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6월 말에나 살짝 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것두 밥풀떼기가 살짝 붙은 것같은 모습으루 일본에 왔찌요^^

외할머니가 한국을 돌아가신 7월 31일...
외할머니를 공항에 모셔다 드리고 돌아오는 길에...두번째 아랫니를 보았습니다^^
이후...두개의 밥풀떼기는 강냉이 모양으루 꽤 커지구...

이제 윗니가 날 모양입니다.
며칠 전부터 다시 침을 질질 흘리더니, 주말에는 엄마 어깨를 처음으루 꽉~물기 까지 하더군요..ㅠ.ㅠ
어지간히 간지러운지 지 빗을 질근질근 씹어 먹습니다.







아래 강냉이 모양으로 커진 밥풀떼기 두개를 볼수 있습니다.

드라마남편 (2004-08-24 13:02:55) 코멘트삭제
강냉이..ㅋㅋ 표현이 귀엽습니다요..ㅎㅎ이제 어여쁜 소녀가 되어가는것 같은데요...세은 화이팅..!!
담비 (2004-08-25 09:38:45) 코멘트삭제
세은이 사진은 언제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앙.. 넘 귀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