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더운 장마?

쎄니체니 2010. 5. 17. 12:59


2005-06-27 01:15:42

세은이가 어느새 카메라를 들이데면 포즈를 취합니다..
도데체 누가 가르켜 줬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엔 그렇게 카메라에 달려들기만 하던 녀석이..


안먹던 오이도 이렇게 맛있게 먹고..


이렇게 높은 미끄럼도 타고..
걱정스럽게 달리는 세은맘이 애처롭기만 합니다..^^;;


그러나, 혼자서도 이렇게 잘타는 것을....
(가자고 했더니.. 타..타..타를 연발하더군요..--;;)


결국 한 번 더 탔죠...


세은맘의 긴장은 계속 됩니다.ㅋㅋ
세은삼촌 (2005-06-27 08:35:28) 코멘트삭제
읔... 핸들잡고 긴장한 눈빛의 저 어색한 모습은??? ㅡㅡ
쥔장마누라 (2005-06-27 09:35:19) 코멘트삭제
ㅋㅋㅋ 더위먹은 마누라의 모습을...ㅠ.ㅠ 사진으로 보니 핸들잡은 모습이 진~짜 어색하구먼요.오호호~나 구래두 운전 잘해...^^
쥔장 (2005-06-27 09:52:17) 코멘트삭제
주차하다가 한 번 긁어 먹으거 빼면 무사고 레이서랍니다...ㅋㅋ
동연아빠 (2005-06-27 11:51:07) 코멘트삭제
세은맘 눈빛이 예리하십니다..^^
동연아빠 (2005-06-27 11:51:44) 코멘트삭제
세은이가 이제 모델처럼 포즈를 잡네용... 사진 많이 찍어주셔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