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살빼기 선언
쎄니체니
2010. 5. 17. 18:07
2006-06-05 00: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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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의 식사.. 게다가 폭식.. 폭음.. 상당히 정상적인 몸매이지만.. 유독 배만 심하게 나왔다. 임신 7개월에 들어가는 마누라 보다 더 하다.. 점심은 간단히(?).. 야외에서.. 햄버거 하나와 컵라면 하나.. 보통은 넘을 것 같은 센짱의 눈빛.. 토요일 15키로, 일요일 17키로 정도 걷거나 뛰거나.. 마누라 몸 풀 때까지 내배도 풀고 말 것이다. 센짱도 덩달아 주말내내 뛰었는데.. 토요일 1키로 이상 일요일 1.5키로 이상.. 불끄자 마자 자고 있다. 스베리다이.. 미끄럼틀이라고 알려주는데.. 발음이 어려운듯.. 자꾸 스베리다이라고 한다.. 대략 이런 놀이를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