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앨범
우미호타루-080823
쎄니체니
2008. 8. 25. 07:21
동경만을 가로 지르는 아쿠아라인을 지나면
바다 한 가운데, 커다란 인공섬
우미 호타루.
바다 한 가운데, 커다란 인공섬
우미 호타루.
예전엔 톨비가 너무 비싸서 좀처럼 갈 수 없었지만,
이젠 2400엔으로 많이 내렸다.
이젠 2400엔으로 많이 내렸다.
치바 방면
저 커다란 캇타로 바다밑 십여키로를 뚫었다고 한다
우미호타루 5층에서
세은맘의 촬영 거리를 알았다.
동경방면, 갈메기의 휴식처이기도 하다
배좀 채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