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니채니
킷자니아
쎄니체니
2011. 2. 21. 11:32
주말에 아빠가 회사에 출근을 하는 바람에 방콕! 할까봐 아이들이 좋아하는
킷자니아에 긴급 예약을 하여 일요일 다녀왔습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밥을 얼른 먹고 8시에 서둘러 나갔는데도 도착하니
수백명이 이미 줄을 서 있었습니다.
킷자니아 입장후 가장 먼저 체험하고 싶다는 동물병원으로 뛰어갔으나
이미 예약이 차서 9시 40분에 체험 가능하다는...
시간 떼우는 의미에서 채은이의 <ALSOK 경비원> 체험!!
경례가 제법 그럴 듯~~~
채은이의 동물병원 체험 동안에 세은이는 외과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피는 무서워하는 것이 의사 나오고 수술하는...그런 류의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수술하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도 하는데....진짜 되면 엄마가 업고 다니쥐..ㅋㅋ
세은이가 3명의 의사 중에 집도의 역할을 했다고 하네요.
화면을 보고 종양을 잘라내는 중이라고 합니다.
다음 체험장인 동물병원 앞에서 남매 다정히 사진 한컷~
오늘의 수술 대상은 고양이군!! 진짜 리얼하게 생겨서 마취중에 숨을 쉬어
배가 오르락 내리락...
수의사 임세은, 도구 전달역학 수의간호사 임채은...수술 잘 부탁합니다!!
이 고양이의 뱃속에 돌(담석)이 있어 그것을 제거 하는 수술이구요...뭐..이런 설명 중이라 함...
세은이가 고양이 배를 절개하고 있는 중입니다.
동물병원 체험을 마치고 번 돈을 은행에 가서 저금을 합니다.
다음 체험장 이발소...ㅋㅋ
아저씨 두명의 수염을 깎아주는 역할입니다. 꽤 진지하게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임세은 칼에 벨까 조심하면서 수염을 깎고 있습니다.
다음 체험에 시간이 조금 남아 디자인공방에서 스티커 제작을 합니다.
스티커 제작을 하고 나서도 조금 시간이 남아 채은이는 안과 수술에 들어갑니다.
이번 킷자니아는 병원시리즈 인것 같습니다. ㅋㅋ
일단 설명을 듣고 나서...
직접 집도합니다.
채은이가 안과수술에 들어간 동안 세은이는 세균 연구실에 들어갑니다.
현미경으로 관찰한 세균에 대해 발표도 하고...
오늘의 마지막 체험인 <과자-하이츄- 만들기 체험> 입니다.
기다리는 폼들이....ㅋㅋㅋ
하이츄의 재료를 섞어 모양을 만든 후 공장 언니에게 주면 기계에 넣어 길죽한 모양으로 뽑아줍니다.
체은이의 하이츄가 기계에서 쭈~욱 나오고 있는 장면...
언니가 기계로 잘라서 주면, 케이스에 이~뿌게 넣습니다.
하이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만든 하이츄를 기계에 넣으면 진공포장이 되고 겉 상자에 스티커 작업을 하면 완료!!!
오늘 세은이와 채은이가 6시간 동안 체험한 직업은 6가지 밖에 안되지만
킷자니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일들은 백가지가 넘습니다.
구급대원...세은이가 체험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패스!!
아침부터 오후 내내 쭉 서 있었더니 집에 와서 엄마는 완전 다운...
그래두 두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어 했던 하루였습니다.
킷자니아...몇번을 더 가야 하고 싶다는 직업을 다 체험할 수 있을지...ㅠ.ㅠ
킷자니아에 긴급 예약을 하여 일요일 다녀왔습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밥을 얼른 먹고 8시에 서둘러 나갔는데도 도착하니
수백명이 이미 줄을 서 있었습니다.
킷자니아 입장후 가장 먼저 체험하고 싶다는 동물병원으로 뛰어갔으나
이미 예약이 차서 9시 40분에 체험 가능하다는...
시간 떼우는 의미에서 채은이의 <ALSOK 경비원> 체험!!
경례가 제법 그럴 듯~~~
채은이의 동물병원 체험 동안에 세은이는 외과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피는 무서워하는 것이 의사 나오고 수술하는...그런 류의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수술하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도 하는데....진짜 되면 엄마가 업고 다니쥐..ㅋㅋ
세은이가 3명의 의사 중에 집도의 역할을 했다고 하네요.
화면을 보고 종양을 잘라내는 중이라고 합니다.
다음 체험장인 동물병원 앞에서 남매 다정히 사진 한컷~
오늘의 수술 대상은 고양이군!! 진짜 리얼하게 생겨서 마취중에 숨을 쉬어
배가 오르락 내리락...
수의사 임세은, 도구 전달역학 수의간호사 임채은...수술 잘 부탁합니다!!
이 고양이의 뱃속에 돌(담석)이 있어 그것을 제거 하는 수술이구요...뭐..이런 설명 중이라 함...
세은이가 고양이 배를 절개하고 있는 중입니다.
동물병원 체험을 마치고 번 돈을 은행에 가서 저금을 합니다.
다음 체험장 이발소...ㅋㅋ
아저씨 두명의 수염을 깎아주는 역할입니다. 꽤 진지하게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임세은 칼에 벨까 조심하면서 수염을 깎고 있습니다.
다음 체험에 시간이 조금 남아 디자인공방에서 스티커 제작을 합니다.
스티커 제작을 하고 나서도 조금 시간이 남아 채은이는 안과 수술에 들어갑니다.
이번 킷자니아는 병원시리즈 인것 같습니다. ㅋㅋ
일단 설명을 듣고 나서...
직접 집도합니다.
채은이가 안과수술에 들어간 동안 세은이는 세균 연구실에 들어갑니다.
현미경으로 관찰한 세균에 대해 발표도 하고...
오늘의 마지막 체험인 <과자-하이츄- 만들기 체험> 입니다.
기다리는 폼들이....ㅋㅋㅋ
하이츄의 재료를 섞어 모양을 만든 후 공장 언니에게 주면 기계에 넣어 길죽한 모양으로 뽑아줍니다.
체은이의 하이츄가 기계에서 쭈~욱 나오고 있는 장면...
언니가 기계로 잘라서 주면, 케이스에 이~뿌게 넣습니다.
하이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만든 하이츄를 기계에 넣으면 진공포장이 되고 겉 상자에 스티커 작업을 하면 완료!!!
오늘 세은이와 채은이가 6시간 동안 체험한 직업은 6가지 밖에 안되지만
킷자니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일들은 백가지가 넘습니다.
구급대원...세은이가 체험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패스!!
아침부터 오후 내내 쭉 서 있었더니 집에 와서 엄마는 완전 다운...
그래두 두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어 했던 하루였습니다.
킷자니아...몇번을 더 가야 하고 싶다는 직업을 다 체험할 수 있을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