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주석이와 함께한 하루~
쎄니체니
2011. 11. 30. 15:53
~슬라럼 한일 교류~ 오랫만에 사진도 올리지만, 오랜만에 공원에서 즐란이었습니다. 특히, 한국 최고의 테크니션인 주석이가 많은 일본인들에게 인라인을 가르켜주고, 교류를 가질 수 있어 더더욱 의미가 있는 하루 였습니다. 바람이 불고, 약간은 추운 날씨였지만, 모두들 진지하기만 합니다. 사진 찍는 사람도 있고, 비디오 찍는 사람도 있고,,, 주석이 손짓하나 표정하나에 집중~~ 특히, 진지한 케이토였습니다. 케이토는 아직 국제룰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주석이의 스케이팅을 따라하기 바뻤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배우는 건 무척 빠릅니다. 사진의 뒷쪽이 케이토.. 그세 손잡은 한일간의 우정 ^^ 그 들은 왜 손을 잡았을까요...ㅋㅋㅋㅋ -> 싱크로에 도전중 이었슴다.. 6시 30분이 넘어서 스케이트를 접고, 사쿠라수이산으로 향했습니다. 약 30여명이 모여, 주석이 가 와준 것을 축하해하며, 감사해하며, 즐겁게 즐겁게 ~~ 히카리가오카의 리더 소마상의 건배를 시작으로 모두들 신나게~~ 10시 30분까지고 마셨습니다. 주석인 일본이 처음이라는데 말도 잘하고, 잘 알아듣고, 한 몇년 일본에서 산 친구처럼 일본어가 능숙했습니다. 일본인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갖으라고 일부러 옆에 없었지만, 의사소통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요.... 결국, 인천의 성배도 밤늦게 합류했습니다. 집에서 새벽 2시반까지 인라인의 대화는 꽃을 피웠습니다. 현재 아침 7시인데, 모두 일어났네요.. 이제부터 시리런 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