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히카리카오카의 중국집에서

쎄니체니 2011. 11. 30. 17:54

간만에 모였습니다.
멀리서 미화네 부부도 와주셨구요...
동연이네와 사랑이네 부부 그리고 저희 식구들...

중국집은 맛있었습니다. 음식은 깔끔했고... 가격도 그럭저럭..
단, 양이 적었다는게 유일한 흠?이라고 할까요?

동연이와 담비님...


동연이만...
동연이가 좀 아펐다는데 빨리 낫고.. 예전 처럼 건강하게 뛰어다녔으면 좋겠네...^^


언제나 처럼 빠른 페이스로 술을 마셨습니다.
맥주, 이름 모를 쭝국술, 경월, 와인....
결국 사랑이네 까지 신세를 졌습니다...
이렇게 모여 응원한 보람이 있었는듯...
일본이 아시안컵 우승을 했습니다..^^
(쭝국애들 우승하는 꼴은 못봅니다..ㅋㅋ)


형님들 또 모이시죠..^^
즐거운 토욜밤이었습니다..
드라마 (2004-08-09 10:51:31) 코멘트삭제
기다리던 사진....동연아 아프면서 크는거래...언릉 아픈 다리 다 낳고..
언제 또 만나려나
lim (2004-08-09 12:06:51) 코멘트삭제
애보면서 술마시느라 정신이 없었죠.. 몇 잔 마시니 술에 취해 정신이 없었죠..^^
조만간 또 한 번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옆집남자 (2004-08-10 00:31:33) 코멘트삭제
옆집사람은 불러주지도 않는군요.....흑흑....... 요즘 얼굴보기도 힘들어요.
담비 (2004-08-10 13:36:39) 코멘트삭제
하핫.. 제 사진 지워주세염. 남사스럽네염. 오늘 세은엄마랑 동연이 때문에 병원에 다녀왔는데요.. 낫고 있는 중인 것 같은데.. 열만 안나면 다행이라네염. 이틀뒤에 다시 오라는데.. 별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lim (2004-08-10 13:49:07) 코멘트삭제
>기수 형님..
토요일에 형님 집 초인종 부서지지 않았나요? 얼마나 눌렀는데요..^^;; 이번주에 출산하신다고 해서 한국에 가신줄 알았습니다. 한국에 다녀오시거든 한 번 뵙죠.. 아무튼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담비님
사진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이 곳 홈피 시스템이 엉망이라서 한 번 올린건 못지지요..^^;; 이해를 부탁드립니다요..
lim (2004-08-10 13:50:12) 코멘트삭제
동연이가 많이 아픈게 아니라서 참 다행입니다.. 얼른 나아서 예전처럼 활기차게 뛰어다니길 바랍니다..
쥔장 마누라 (2004-08-10 16:26:58) 코멘트삭제
옆집 훔..모라 불러야하나..^^아가 이름 후딱 지으셔용^^신랑이 모시러^^ 옆집 들렀더니 안 계시다궁..^^모임두 갑자기 정해진거라..으흐흐...미리 말씀을 몬드리궁..한국 조심해 댕겨오시구, 사진 꼭 찍어오시와요.조만간 추카주 조촐하게 해야할텐데^^저흰 임깍쟁이땜시 밥두 지대루 몬 먹구 살아용^^
sarang^^ (2004-08-10 16:27:05) 코멘트삭제
헉...술한잔씩 거하게 하신 남자분들은 다~~너무 이쁘게 찍으시고 다소곳이(?)앉아 얘기만 하던 여인네들은 상태가 다들 안좋게 나와부렸네여..--;;암튼 즐거운하루였구여..동연이가 괜찮아지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구먼요..^^
lim (2004-08-10 17:02:07) 코멘트삭제
>sarang
갑작스럽게 찾아가서, 상 차리느시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맥주, 와인, 위스키까지.. 갑작스럽게 찾아가도 언제나 다품종 대량의 술을 완비하고 계셔서 놀랬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수 (2004-08-11 00:58:47) 코멘트삭제
그랬군요. 저는 지난주 목요일부터 계속 출근하고 있어서 쉬는 날이 없어요. 토요일도 집에 8시쯤에 들어왔을 꺼에요. 그냥 해본 소리니까 너무 부담갖지 말구요. 아이사진 자그마한 것 올려놓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