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닛코이야기 2
쎄니체니
2011. 11. 30. 18:02
방에서 보이는 키누가와(鬼怒川) 아침식사 메뉴입니다. 온천에서 나오는 밥은 참 맛이 좋습니다. 세그릇은 먹었습니다.. 입술터진 세은이.. 밥 먹다가 상에 부딪쳤는데.. 입술이 터져버렸어요..--;; 류오쿄 하이킹코스(龍王峡) 류오쿄 하이킹코스는 키누가와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데.. 워낙 차들이 많아서 주차하는데만 한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이킹 코스는 여러가지가 있어 1시간부터 6시간짜리까지.. 무거운 세은이를 안고.. 실은 이렇게 큰 폭포입니다.. 협곡의 아낙들..ㅋㅋ 산뜻한 가을.. 아유노 시오야키.. 1마리 500엔.. 일본 어디가나 볼 수 있는 먹거리입니다만.. 아직 먹어본적도 없지만.. 앞으로도 먹어볼 생각 없습니다.. 즐거운 닛코 나들이였습니다. 여러분 가을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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