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세은 엄마의 생일
쎄니체니
2011. 11. 30. 18:11
일본나이로 29이라고 꿋꿋히 우기던 세은엄마의 생일이었습니다. 점심엔 쇼핑센터있는 중국집에 가서 볶음밥과 만두를 먹고 왔죠. 좀 덜 짜기만 했어도 정말 맛이 좋았을텐데... 식사후 공원엘 갔습니다. 생각 보다 추워서 10분을 못있고 집에 돌아 왔죠..^^;; 언제 봄은 오려나~~ 저녁엔 간단히.. 케익과 산사춘, 기네스... 축하해요~~ 세은이도 기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