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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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니체니
2011. 11. 30. 18:13
우여곡절 끝에 중고차를 구입했습니다. 특별히 빨간색(정확히는 와인색)을 좋아하진 않지만, 냉장고/카메라/가구에 이어 차까지 이런 색깔이 되어 버렸습니다. 세은 엄마와 세은이의 자리입니다. 차이드 시트를 세은이가 싫어 하면 어쩌나하고 고민했는데, 창 밖이 시원히 보여서 그런지, 오히려 좋아하더군요. 세은 파파도 괜히 폼한 번 잡아보고.. 전면에서 보면 이런 모습 후면에서 보면 이런 모습 약간 삐딱하게 보면 이런 모습 뒷 문을 열면 이런 모습(7인승을 5인승으로 사용하다 보니 뒷 공간이 상당히 넓습니다.) 운전석은 이런 모습..(어제 네비게이션도 구입했습니다. 카로제리아 DRV20 14.5만엔..T.T) 가족과의 데이트 -> Price Less 입니다. 뚜벅인 인생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