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아타가와 2

쎄니체니 2011. 12. 1. 14:58


바다가 보이는 아침입니다.

아침 식사도 푸짐합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저 밑에 보이는 길을 인라인을 타고 달렸습니다.
下記の写真のコーナから約500Mはある道路を滑りました。


바다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기분은 정말 최고 였습니다.


조금 더 가면 이즈의 최남단인 시모다..


아이들의 웃음은 모든 피곤함을 잊게 해주죠


왕눈이 동연이..


돌아오는 길에 잠깐 들린 하코네~~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아주 아주 즐겁고 저렴하게 보낸 골든위크 여행이었습니다.
동연아빠 (2005-05-07 14:24:17) 코멘트삭제
세은아빠덕분에 우리식구 골덴위크를 즐겁게 즐길수있었습니다.
넘 감사드리고 운전하시느라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사진은 퍼갑니다..^^
세은파파 (2005-05-09 12:50:49) 코멘트삭제
사진 더 있습니다. 메일로 보내드릴까 하는데요.. 저장공간이 넉넉한 메일 어드레스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세은파파 (2005-05-09 12:52:29) 코멘트삭제
저희 식구도 덕분에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고생이야 동연이하고 동연엄마가 했죠. 또 같이 놀러 가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동연아빠 (2005-05-13 00:08:44) 코멘트삭제
이렇게 사진까지..넘넘 감사 ... 부탁드립니다. ksm_jung@yahoo.co.jp(500M까지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