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앨범
야마나시현-홋타라카시 온천
쎄니체니
2009. 2. 15. 07:48
동경에서 100여키로.. 야마나시현의 홋타라카시 온천은
지금이야 많이 알려져있지만, 우리가 처음 갈때만해도 그다지 유명한 곳은 아니었다.
온천 성분이 좋고, 재탕하지 않기 때문에 최근 방송도 몇 번 탄 덕분인지 꽤나 유명해졌다고 할 수 있다.
멀지 분지가 보인다.
날씨가 맑지 못해, 간신히 저기가 후지산임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온천 뒤에 먹는 식사..
나베 호우토..
야나마시쪽 명물이다. 단호박도 들어가서 보긴엔 먹음직스러운데, 먹어보니.. 두번 먹을 것 같진 않다.
재민과 맘
온천에서 산을 중간쯤 내려오면, 후르쯔 공원이 있다.
왜 잔디만 보면 어프로치하고 싶은 걸까?
여러가지 과일이 열려 있다는 식물원.. 입장료가 400엔.. 관뒀다.
즐거운 야마나시 당일치기 온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