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하코네(프린스 호텔)

쎄니체니 2011. 12. 1. 16:32

잡지책에서 하코네 프린스 호텔 온천이 좋다기에 가봤습니다.
간단히 온천만 하려고 갈 예정이었는데..

온천 보다는 산책로가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마치 드라마에서 나오는 듯..


세은이도 신이 나고..


유럽식 건물도 참 분위기 있고..



참 멋진 나무숲이...


감동했습니다. 하코네에도 이렇게 좋은 산책로가 있다라는 것에...


저녁은 요코하마에 있는 하쯔요시스시에 가서 원없이 고급회와 초밥을 먹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11시 30분...
다 좋았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힘들었습니다...T.T
세은고모 (2005-08-08 08:01:39) 코멘트삭제
엄마 살이 더 빠진듯 싶네.. 공원서 넘 운동하는거 아닌지
흰머리두 숭숭나구.. 염색해야것네..언니 엄마 염색약 좀 사서.. 발라드려...
이쁜 얼굴 배릴라.....
집 걱정은 하지 마시구.. 나름대로 잘 하구 있으니깐...~~~
잼나게 잘 놀다 오셔영...
임익현 (2005-08-08 16:27:22) 코멘트삭제
너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