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하코네(프린스 호텔)
쎄니체니
2011. 12. 1. 16:32
잡지책에서 하코네 프린스 호텔 온천이 좋다기에 가봤습니다. 간단히 온천만 하려고 갈 예정이었는데.. 온천 보다는 산책로가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마치 드라마에서 나오는 듯.. 세은이도 신이 나고.. 유럽식 건물도 참 분위기 있고.. 참 멋진 나무숲이... 감동했습니다. 하코네에도 이렇게 좋은 산책로가 있다라는 것에... 저녁은 요코하마에 있는 하쯔요시스시에 가서 원없이 고급회와 초밥을 먹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11시 30분... 다 좋았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힘들었습니다...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