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e Single

프레스테지-090213

쎄니체니 2009. 2. 15. 08:02
AAA급 골프장.. 프레스테지.. 겨울이나 평일에나 갈 수 있는...
싼값에 나왔길레.. 달렸다.


1번홀 Far5 지난 12월 30일 백프로가 이글한 홀..
세번째 여기 오지만, 여기 홀은 단 한 번도 페어웨이에 올려 본적이 없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O.B. 게다가 연습으로 친 공까지 OB..
첫 타에 나이키 블랙, 투어스테이지.. 가장 비싼 공 2개를 날려 먹었다..

조용준의 고감각 드라이버..


조책임의 완벽 드라이버.


도대체 어느 동네 아저씨여...--;;



아름다운 프레스테지








티샷 오비 2개, 어프로치 미스 3개, 버팅 미스 수차례 임에도 불구하고
91... 그나마 아이언샷이 버텨주고, 후반부터 드라이버가 살아나서 다행이었다.
10야드 거리의 어프로치 대한 연습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낀 하루...

아.. 씽글의 길은 멀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