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총각김치

쎄니체니 2011. 12. 1. 17:49

지난번 농협에서 총각김치를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내는 과감히 신주쿠 한국슈퍼에서 알타리무를 사왔죠..
생각보다 맛있게 담궈서 아주 잘 먹고 있습니다.


간혹가는 신오오쿠보에 있는 중국집 '소문난 반점'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면서 수타면.. 맛이 좋습니다.

누굴 닮았는지 욘석..
탕수육을 무척 좋아합니다.
탕수육이라면 누구 못지않게 좋아하는 쥔장 입니다만...
욘석이랑 같이 먹을 때면..신기하게도 탕수육에 대한 식욕이 부쩍 떨어집니다.
이런게 부모의 정인지요..


일본에 살면.. 탕수육도 비싼 외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