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真奈子C/C
쎄니체니
2011. 12. 1. 18:04
새벽에 축구를 보면서 출발.. 집에 있었으면 분한 마음을 삭히지 못했을텐데... 차라리 낫다..--;; 토치기켄의 카나코 컨트리 클럽.. 이건 완전히 산타기였다.. 산 정상에서 내려치는 기분만큼은 일품이었지... 비교적 후반부에 잘 맞았지만.. 전반에 워낙 헤맨탓에 스코어는 122....흐흑.. 함 더 가면 더 잘 칠수 있을 것도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