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한지형과 양내윤

쎄니체니 2011. 12. 2. 09:11

너무 更新을 못했습니다. 바쁘다는 핑개로 너무도 나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죄의 뜻으로 미인 2명의 사진을 올립니다...

일문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면서, 정작 일본에서 일본어 제대로 못하는
한지영입니다..
대학 교육의 부실함을 여실히 느낍니다.ㅋㅋ
그래서, 교육차원에서 그 유명한 '와타미'를 데려갔으나...
전혀 도움되지 않았습니다.


집에서도 이야기는 끊기질 않고... 아마 토요일이었으면 밤새 마셨을지도 모릅니다.
 
junejoon (2006-12-21 13:40:27) 코멘트삭제
자 이제 미인 2명의 사진을 보여주세요.
쥔장 마누라 (2006-12-22 09:25:27) 코멘트삭제
역시 준기오빠...ㅋㅋ 아침부터 출근해서 뒤집어 졌슴^^
쥔장 (2006-12-22 12:58:37) 코멘트삭제
4명이나 있잔아.. 알아서 골라...
희영 (2007-03-02 16:36:36) 코멘트삭제
^^ㅋㅋ우하하하....
난 분홍바지 찜~!
한지랭 (2007-09-16 19:58:47) 코멘트삭제
으하하 오빠 그래도 저 '하즈까시이' 라는 단어 말했잖아용 크하 ^^ 너무 그리운 밤...앗 언니 미소는 여전히 포근^^
한지랭 (2007-09-16 20:00:15) 코멘트삭제
아참. 젤 웃겼던건...세은이가 아침에 내윤이와 나를 참 희한한 사람들이라는 듯 쳐다봤다는 것 '저 언니들은 많이 아픈가봐..'라는 눈으로..멀쩡한 아침에 오바이트 멀미에 시달리는 이모들을 쳐다봤드랬지..
또 한지랭 (2007-09-16 20:01:05) 코멘트삭제
아참..익현오빠..저 한지영아닙니다용 지형이에요 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