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하나오 산행

쎄니체니 2011. 12. 2. 09:32

 


일요일 아침 막간을 이용하여 한 겜...
이런 고즈넉하고 멋진 클럽 하우스는 처음이다..

코스는 아기자기했다. 어느 홀도 긴장을 해야 했지만.. 어느 홀도 훌륭했다


높이 2미터가 되는 벙커샷.. 전영오픈인줄 알았다..


나이스 샷 홍대리...(중심이동 안됨..ㅋㅋ)


산행도 스코어가 안나오면 이런 표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