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동경만 하나비
쎄니체니
2011. 12. 2. 10:00
봄에는 추운 하나미, 여름에는 더운 하나비이죠
올 여름에는 추첨에 당당히 뽑혀서 30층 스카이 라운지에서 시원하게 동경만 하나비를 만끽했습니다.
16층 김과장님네, 옆 건물 조책임네도 다 불러서
카메라를 사고 싶다는 한이 엄마.. 사세요.. 쏘니루~~
그 대신 아이언 세트 사겠다는 한이 아빠.. 사세요.. 짹시오루~~
우린 그냥 술이나 먹자
가끔 채은이도 다른 안춘에게
아줌마들 신나고~~
뭘 그리 열심히 보나
하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