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월 미나미 츠쿠바
5월이지만 더웠다. 30도까지 올라간듯...
새벽 5시반 기상.
롯데 카사이 연습장로 출발
6시에 뭔 사람이 이리많은지..
거의 만석...
(5시30분~6시에 입장시... 70분 2,500엔 우치호다이가 원인이었당.ㅋ)
세은이가 오늘부터 선수코스에서 렛슨 시작하는 날.
우리는 심심해요... 새벽엔 싸늘하기도 하고...
동경 도내에 있는 가장 큰 연습장 아닌가?
24시간 영업, 300타석, 260야드
단, 타석료 500엔 ( 밤에는 조명도 300엔 추가)
볼 1개에 3층에서도 18엔..
많이 비싸당....
1주일에 한번.. 8주코스..
잘 치니는데 일부 대충인 부분이 많다는 지적..ㅋ
좋아 지겠지..
연습이 끝나고 미나미 츠쿠바로~~
연습!!
어프로치 연습 1시간하고
파3 연습장으로...
세은.. 65야드
SW 샷
오늘은 채은이도 지지 않고...
그러나,,,,
파3 9홀 돌고나니.. 아이들이 체력 방전 상태...
오랫만에 시켜본 생맥주 大
파3 9홀 다시 한 번돌고...
하프 9홀 출발
아.. 오늘은 좀 시간이 걸리네... 출발부터
이런 장난중.ㅋ
무중력사진이...중력 완전 느껴짐.ㅋ
사진찍기 장난
길어보이게 하는 사진..
3시.... 이제 겨우 출발
가자..
세은이의 드라이버 샷
아침부터 많이 힘들었는지,
스윙이 흔들..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끝까지 힘낸다
힘들다..채은.. 카트 리어커 끌기
멋진 포즈의 채니!!
어드레스
채니 나이스 샷 연발~~
폼도, 체력도, 실력도 많이 늘어서 깜짝..
엄마도 많이 좋아졌어요..
2,3보기가 많이 줄었어요..
세니 목표였던..파2개는 못했지만..
어른티에서 싫은 내색 안하고 잘 했어...
하기 싫어 하는 채은이지만..
열심히 잘했어~~
가끔은 사이가 좋은..
하루종일 10여키로를 걸은듯.
어른인 나도 이렇게 다리가 뻣뻣하고 힘든데...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그런데.. 왜이리 뿌듯한지..
즐겁고 행복한 라운딩...
실력들은 아직아직 멀었지만...
즐거운 미나미 츠쿠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