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추천 골프장 4] 넓고, 평탄하고, 저렴하고, 뛰어난 관리, 바토 골프 클럽 (馬頭ゴルフ倶楽部)
| 꼭 가볼 만한 일본의 코스 #4도쿄에서 200여키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이다. 멀지만, 코스 메인터넌스, 뛰어난 코스 설계, 관리, 가격까지 골퍼들이 즐기고 싶은 모든 요소를 다 갖춘 코스이다 | 광활말 그대로 광활한 페어웨이이다. 풀백은 7100야드, 레귤러도 6600야드가 넘는다 (레이디스 5400야드)비거리가 부족한 분들에게는 다소 가혹할 수 있지만, 원없이 골프를 즐기기 정말 좋은 코스 | 삼박자길고, 넓고, 평탄하지만, 곳곳에 숨겨진 연못과 벙커가 골퍼들의 기량과 용기를 필요로 한다그래서 재미있다 | 만족반드시 만족할 수 있는 코스이기에, 꼭 가봐야할 코스
[사케12] 초프리미엄 사케 - 아라마사 히노토리 新政
| 초프리엄 사케 - 아라마사 히노토리 陽乃鳥 말할 것도 없이 일본을 대표하는 양조장 아라마사(新政)의 초프리미엄 사케일본의 천재 토지(Toji, 양조 책임자) 사토 유스케가 이끄는 아라마사(新政)는 현대 사케 트렌드를 정립한 혁신적인 양조장으로 유명하다 대표 라인업으로 NO6시리즈 (프리미엄 생주, 生酒) R,S,X는 워낙 유명하다 (필자는 조금 드문 H타입을 마셔 본 적이 있다. 있더라..)아키타 현의 쌀만을 사용한 컬러 시리즈가 있고, 프라이빗 랩 시리즈(시험적이고 대담한) 로 아마네코 (亜麻猫, 아마빛 고양이, 백누룩 사용), 히노토리 (陽乃鳥, 불새, 귀양주), 아메가에루 (天蛙, 청개구리, 알콜 10도 이하, 스파클링 사케), 니루가메 (涅槃龜, 거북이)등이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사케는 프라..
[일본 추천 골프장 1] 하와이,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멋진 코스 치바 타테야마 컨트리클럽 (舘山カントリークラブ)
| 하와이인가? 괌인가?도쿄에서 120여키로 한 시간 반 넘게 가야하는 수고로움이 있긴 하지만,하와이, 괌,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코스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넓고, 넓고, 평탄하다 | 여름은 5도 낮고, 겨울은 5도 높다이 코스는 태평양 바다와 바로 인접한 링크스 코스이다. 덕분에, 한 여름에도 도쿄시내 보다 5도 낮고, 한 겨울은 5도 높다비교적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 3개의 코스라 있다동서중(東西中) 27홀 구성이다. 어느 코스나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어느 한 코스만 추천할 필요 조차 없이다 돌아 보고 싶을 정도이다. |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코스코스 정보홀 수 / 파(Par): 27홀 / 파 108 (동코스, 중코스, 서코스)총 거리: 9,674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