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쿄의 최고 인기 피자
아자부주반의 '사보이 아자부주반', 카구라자카, 시나가와의 '400℃', 나카메구로의 '세이린칸', 니혼바시의 '피자 온 38'
에비스의 '핏자 마르모', 아자부다이힐즈의 'Pizza 4P's', 그 외에도 사람마다, 권위마다 인정하는 피자들은 또 많이 있다
그래도 이 정도만 알아도 도쿄에서 좀 한다는 피자집은 다 안다고 할 수 있다
| 그나마 예약이 가능한 400℃ 시나가와

도쿄에서는 카구라자카와 시나가와에 불과 2024년 11월에 오픈했는데, 오픈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특히 카구라자카점은 거의 예약이 어려운 곳으로 엄청난 노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시나가와점은 테이블 체크에서 1주일 뒤의 예약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고,
1주일 뒤의 예약은 비교적 가능하나, 이 또한 당일 바로 차버린다.
좀 바지런한면 충분히 예약은 가능한 편이다
https://www.tablecheck.com/ja/400-yonhyakudo-shinagawa
400℃ PIZZA SHINAGAWA - Restaurant Guide - TableCheck
400℃ PIZZAは、外はカリッと中はもちもち。新鮮な食材を活かし、シンプルながらも奥深い味わいをお届けします。店内は。。。
www.tablecheck.com
| 나폴리 풍 피자 400℃

400℃는 나폴리풍 피자이다.
피자는 매우 크지 않다. 인당 1장 반 정도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2장이면 먹을 수 있는 한계였다(필자의 경우)
메뉴마다 이름에 충실한 내용물과 맛이었다. 어느하나 맛이 없는 피자가 없었다.
공통점으로는 엄청나게, 꽤, 상당히 부드러웠다
피자 도우는 에지 부분이나 가운데 부분이나 같은 정도의 질감, 텍스쳐였다. 크런키 하다기 보다..
부드러움 그 자체였다. 쫀득하면서 부드러움의 연속
| 촉촉한 피자 마리나라

이렇게 촉촉한 피자를 봤나...
마리나라를 먹으면 깜짝 놀란다. 응축된 토마토의 맛과, 촉촉한 소스가 절묘하게 들어 맞는다
이런 피자라면 언제든, 몇개든 먹고 싶다
꼭 주문하고 먹어 볼 메뉴 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 디저트 피자 - Passione

잘 구워진 도우 위에 커스타트, 패션 후르츠, 모차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디저트 피자
많이 달지 않고, 디저트로 아주 잘 어울리는 메뉴다.
가격이 3300엔인 것이 저항감이 있지만, 한 번 쯤 먹어 볼만한 메뉴 아닌가 싶다. 매우 독특한 세계관
400℃는 피자 전문점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아니다. 파스타, 스파게티도 없고 그 어떤 요리도 없다.
드링크 메뉴도 충실하지 않다. 와인부터 하이볼까지 그냥 한 종류씩만 있다.
오롯이 피자에 집중해달라는 주장이 느껴진다
피자에 진심이고, 진짜 잘하는 피자인 것은 분명하다. 도쿄를 대표하는 피자집으로 더더욱 인기를 구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https://maps.app.goo.gl/tfM6fk4EdtBBmEGd8
400°C Pizza Shinagawa · 일본 〒108-0074 Tokyo, Minato City, Takanawa, 4 Chome−22−11 Village高輪 1F
★★★★☆ · 피자 전문점
www.goog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