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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き様

'06 시호&준짱

06년 이 둘이 왔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에 와서는 크게 기억나는 것은 없고..
나가사키미나미 역에서 엄청난 미인을 봤다고
둘이서 호들갑 떠는 모습만 기억이 난다.

오다이바 관람차에서..
왜 이런 짓을 했는지 지금에 와서는 궁금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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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걸까? 아무생각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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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컨셉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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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면..
오다이바 와서 특별히 할 것도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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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니도 같이 갔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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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오오와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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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짱의 어색한 미소와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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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고 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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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온거 온천도 한 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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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는 스시도 좀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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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최시호 최고의 명작.
보기만 해도 배가 터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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