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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니채니

타쯔미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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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타쯔미 공원은 정말 크고, 좋은 곳인데, 언제나 한가하고 사람도 없다.
퍼터 골프장이니 마이너형 스포츠 시설이 몇개 있고,
잠실 운동장보다 큰 잔디밭이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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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대에서 뛰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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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지만, 채니는 풀어 놓으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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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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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무서워서 못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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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소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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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을 스릴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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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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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내리게 하려고 한참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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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아 주스 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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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언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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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그방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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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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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마이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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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주스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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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니도 올라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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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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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자전거가 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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