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견 탈기저귀 선언?! 쎄니체니 2010. 5. 17. 18:10 2006-07-03 07:21:35 더운 여름의 주말.. 세은짱 빤스만 입힌 기념으로 공원의 분수가에 풀어 놓았습니다.. 예상대로 아이는 정신없이 뛰어 놀았죠 옷이 젖는 것도 아랑 곳 하지않고 물속을 뛰어다녔죠 이런 아이가 간혹은 부럽습니다. 물놀이가 아무리 좋아도, 가장 좋아하는 건 아이스...ㅋㅋ 세은고모 (2006-07-03 07:31:06) 세은이가 날로 이뻐지네... 기저귀 탈피한거.. 추카추카... 빨리 보구 싶당.. 세은짱~~~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東京見聞録 동경견문록 '옛동견' Related Articles 세은이와 보낸 연휴 씽씽~~ 오무라이스 쥰텐도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