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07:33:17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풀장은 괜찬다고 해서.. 갔다 쥔장도 본격적으로 매주 풀장에 갈 생각으로 물안경을 샀는데.. 정작 센짱이 맘에 들었던 모양이다. 풀장은 촬영금지.. 뭐 별로 찍을 것도 없더만..쯥 마쯔리하는 곳에 보니 올해도 어김없이 눈밭(어름밭)이 있길래.. 화려한 복장에 큰 음악소리가 맘에 들었는지 요사코이를 자꾸 보자고 막무가내로 조른다.. 정말 애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진지하게 보는가 싶었더니 1분을 못보고 이런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