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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세은채은 자매

2006-10-30 13:34:46



동생이 태어난 이후, 샘이 나면서도 동생이 좋기는 한가 봅니다.
엄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는 심통을 부리면서도 지 동생은 이뻐 어쩔줄 몰라 합니다.

고모 만나고 와서 아직도 신나있는 임세은...



지금 잠자고 있는 채은이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세은이 사진 아님^^)
많이 컸죠? 3주만에 700그램이 늘었답니다.

문진석 (2006-10-31 21:16:17) 코멘트삭제
완죤 분신이네
浩仁 (2006-11-01 19:12:55) 코멘트삭제
그러게요.. 왼쪽 사이드 바와 비교하면 할 수록 헷갈려지는군요... 자라서 세은이와 즐겁게 노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지우맘 (2006-11-15 13:01:08) 코멘트삭제
앗...분신이다...말안했음 모르뻔했어여...ㅋ 세은이랑 채은이랑 같이 있으니깐 채은이가 정말 더 쪼만해 보이네???ㅎㅎㅎ
채은이 보믄 세은이 또 보는기분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