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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니채니

채은이 두돌


벌썽 두돌이에요~


아직.. 후~~도 잘 못하지만

그래도 동네에선 아직 인기 만점..

삼촌식구들이 축하해줬죠

앙팡만, 토마스.. 선물도 많이 받았죠.

항상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