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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임채은 12월 24일-2


쥔장 마누라2006-12-26 10:15:16


카리스마 임채은...^^





뭐가 그렇게 맛난지 손도 빨구...





우리 둘째딸...보구 싶당~!
지우맘 (2006-12-26 12:59:54) 코멘트삭제
증말 세은이 사진인지 채은이 사진인지 몰겠네요..ㅋㅋㅋ 너무 닮았따.
lim (2006-12-27 08:19:49) 코멘트삭제
울 채은이..저번에 친할머니네와서 고생했지?? 잠두 제대로 못자구..
할머니두 너와 같이 못주무셨다.. 담에 오면.. 푸욱..잘 자야해?? 알지?
보구싶네..울 채은이
쥔장 (2006-12-27 08:51:32) 코멘트삭제
세은, 채은 고모야... 니 아뒤로 들어와 줄래?
여주~ (2006-12-27 15:20:46) 코멘트삭제
깽~ 잘 지내는고쥐? 어제 한지랭의 컴백은 잘 들었구.. 빗줄기의 압박에 쇼핑백이 찢어졌다구 피를 토하며 얘기하더만.. 짜슥~ 채은이.. ㅋㄷ.. 정말 마니 컸네.. ^^;; 이제 실실 세은짱이랑은 다른 면모가 보이기 시작하는구먼.. 아공.. 딸 갖구잡은디.. 동현이가 쫌만 편하게 했어두 둘째 생각을 하겠구만 이건 원.. 열이랑 맞먹으려드니.. 헉헉~~ ㅋㄷ 지랭이라 행복하게 잘 있다카드라.. 오라버니랑 세은이랑 알콩달콩~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