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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레인보우브릿지가 보이는 식당에서...

쥔장 마누라2007-08-29 13:29:19



8월 중순의 아주 더웠던 날 아빠가 일찍 퇴근을 해서 간만에 외식을 하러 나갔습니다.
집에서 오다이바까지 2킬로정도...데이트족들이 자주 가는 곳을 가족이 처음으로
나가보았습니다.

엄마가 이전부터 먹고 싶어하던 바닷가재를 먹으러 갔으나...

센짱은 벌벌 떨며 입에도 대지 않습니다.



레인보우브릿지가 멋찌게 보이는...데이트 하기 아주 좋은 레스토랑 입니다.



허나...역시 결론은 가격만 비싸고 맛은 그냥 그렇다...였습니다.

담비 (2007-09-02 23:18:47) 코멘트삭제
세은엄마~ 잘 지냈어? 우리도 이사했지. 오다이바로~~! ^^.. 보니 가까운 곳인가보네.. 울 집에서 레인보우 브릿지 바로 보여.. 매일 놀러 다니는 기분~ 집은 공단이고. 시간 되면 놀러와~ 역시나 일하랴 애들보랴 바쁠라나?
쥔장마누라 (2007-09-06 13:46:37) 코멘트삭제
언니!글치 않아도 저번에 현희언니랑 간만에 통화할때 얘기 들었어요.근데 전화번호가 없더라구요.메일로 전화번호 줘요.진짜 한번 봐요.무쟈게 가까운거 같은데..(울집에서 오다이바 2킬로 정도혀요...^^)애들 많이 컸지요?그럼 메일 기다릴께요^^(kurouto777@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