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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오쿠타마1

2008-07-28 06:47:20


여기도 동경이다..
애들 엄마가 계곡가서 발 담구고, 고기 구워먹고 싶다는 말에...
오쿠타마를 찾아 갔습니다.

오쿠타마 역 근처 캠핑장.. 초등학교 이상 1인당 500엔.. 비싼건지 싼건지...


수려한 산림과 시원한 시냇물


지난 밤 비가 왔었는지, 물살은 빠르고 물은 매우 찼습니다.


원대로 발 담구고


삼겹살도 구워 먹고


세은이와도 한 컷


기분이 좋으신 세은 마마님


아빠도 세은짱과


헉~ 채은이는 안춘(삼촌)과 애정행각..


계속~
고모 (2008-07-28 13:44:06) 코멘트삭제
사진기 좋은데.. 잘나오네... 울 이쁜 조카들...
희영 (2008-08-20 20:45:28) 코멘트삭제
채은이 팔을 꼭 깨물어주고 싶네^^
세은이는 이제 숙녀네...

가까이서 얼굴보는 것 같다.
좋으네...
지난주 서울갔다가 여주는 잠깐 얼굴봤는데..
잠깐이라도 좋더라..
일본은 언제 가려나..
자꾸 미루네...
언젠가를 기약하며!
건강하게 지내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