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초등학교 입학하고 첫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염소에게 먹이를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세은짱....
(오른쪽 옆에 3반 친구 안라쿠 미키짱도 우연히 찍혔네요.
오후에 둘이 전철을 타고 학교에서 집에 옵니다)
생쥐를 처음 가까이서 보구 호기심 이빠이의 세은짱...꼬리가 조금 징그럽지만 귀여웠다고 합니다.
세은이가 좋아하는 미스터 베이컨 선생님...
저 애정어린 눈빛....아빠 샘 하시겄네...^^
까불이 임세은의 표정이 역력히 드러납니다.
소풍에서 돌아와 집에 돌아오는 길에 엄마가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고 패닉 상태에 빠지는 해프닝 까지
벌어졌던, 세은짱에게는 재미있고도 피곤했던 하루였을 겁니다.
우리 딸 많이 컸다....
염소에게 먹이를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세은짱....
(오른쪽 옆에 3반 친구 안라쿠 미키짱도 우연히 찍혔네요.
오후에 둘이 전철을 타고 학교에서 집에 옵니다)
생쥐를 처음 가까이서 보구 호기심 이빠이의 세은짱...꼬리가 조금 징그럽지만 귀여웠다고 합니다.
세은이가 좋아하는 미스터 베이컨 선생님...
저 애정어린 눈빛....아빠 샘 하시겄네...^^
까불이 임세은의 표정이 역력히 드러납니다.
소풍에서 돌아와 집에 돌아오는 길에 엄마가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고 패닉 상태에 빠지는 해프닝 까지
벌어졌던, 세은짱에게는 재미있고도 피곤했던 하루였을 겁니다.
우리 딸 많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