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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앨범

농장-100620

노란 토마토 참 맛있네....

밭을 시작하고 2개월, 변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꽃이 피기 시작한 시금치, 쑥갓

너무 자라버려 먹기가 무서울 정도인 칙커리(?)를 다 뽑아 버렸습니다.



3가루 심은 토마토가 주렁주렁...



피망도 주렁주렁



빨간무, 치커리, 시금치가 빈자리에, 깻잎을 수확하기 위해 옮겨 심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옥수수와 상추를 좀더 심고,
꽃이 피기시작한 쑥갓도 다시 심어 보려합니다.
아... 비료도 좀 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