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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앨범

북해도-후라노-100823

아바시리에서 아사히카와 후라노를 거쳐.. 토마무 호텔로...무려 400키로가 넘는 대장정...
고속도로는 약 20여키로...
그 짧은 고속도로를 타고 내렸는데... 톨게이트에서... 경찰이 다가와... 상냥히도...
뒷자리 안전벨트 안했다고... 벌점 1점...
기분이 팍팍 상했는데.. 다행이... 벌금은 0... 그나마 다행이다...


아사히야마 동물원...
일본 제일의 입장객수라는 이 동물원은
월요일임에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채은 펭귄...



여기 동물원의 동물들은 뭔가 하나는 보여줘야 먹고 산다.



동물원에 왔으니...ㅋㅋ


비에美瑛

맛있는 카레 우동을 먹고.

푸르른 하늘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몇년전 어머니와 함께왔던.. 화원...
세은이는 전혀 기억을 못한다...



이후... 억수 같이 비가 쏟아졌고 간신히 토마무 호텔로 향했다..
1일 400키로의 여정은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