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가족 나들이..
- 나스 아웃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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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과 아이들 콧바람 좀 쐬려고..
1박 2일로 나스 산장을 찾았습니다.
아웃렛은 깨끗했지만.. 다른 곳 보다 좀 작았습니다.
기분 전환으로 엄마도 아빠도 티셔츠 한 장씩 사고..
좀 추웠지만 아름다운 나스의 밤
다음날 나스 산을 올랐습니다.
정상엔 이미 눈이 많이 쌓였고, 세은이는 눈사람 만든다고 장갑 사내라고 하고..--;;
다리는 튼튼해 보였지만...
정말 무서웠죠..
여유롭게 V를 해보지만.. 사실은 떨고 있는...
1박 2일.. 가을과 겨울을 만나고 온 소탈한 가족 나들이 였습니다.
- 나스 아웃렛
집사람과 아이들 콧바람 좀 쐬려고..
1박 2일로 나스 산장을 찾았습니다.
아웃렛은 깨끗했지만.. 다른 곳 보다 좀 작았습니다.
기분 전환으로 엄마도 아빠도 티셔츠 한 장씩 사고..
좀 추웠지만 아름다운 나스의 밤
다음날 나스 산을 올랐습니다.
정상엔 이미 눈이 많이 쌓였고, 세은이는 눈사람 만든다고 장갑 사내라고 하고..--;;
쯔쯔지(철쭉) 밭에 왔는데... 계절이 계절인지라
다리는 튼튼해 보였지만...
정말 무서웠죠..
여유롭게 V를 해보지만.. 사실은 떨고 있는...
1박 2일.. 가을과 겨울을 만나고 온 소탈한 가족 나들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