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33도의 더운날... 간만에 등장한 부부의 사진입니다만... 더운날 스케이팅을 한 탓인지 상당히 상태가 안좋습니다.. 이해들 바랍니다..ㅋㅋ 토요일.. 참 더운날 이었습니다. 원래는 노스케이팅 데이의 예정이었는데.. 아내를 꼬셔내서 그 더운 날 도만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도만파크를 온 아내는 공원의 아름다운 모습에 약간은 반한듯..ㅋㅋ 아직은 여유 만만의 모습입니다... 공포의 내리막길 앞에서도 여유..? 생각보다 아내는 인라인을 잘탔습니다. 슬라럼쪽 보다는 로드런 쪽이 맞나 봅니다.. 레이싱 슈즈 살줄까나? ㅋㅋ 결국.. 무려 10키로 넘게 탔습니다. 최근에 컨디션이 않좋은걸 가만한다면 상당히 무리한 샘입니다... 저는 절대로 강요 안했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아이들은 다를 바 없습니다.. 다리위에서 물속으로 들어가는 아이들이 너무도 부러웠습니다. 와타나베상과 류... 와타나베상의 추천으로 카츠돈을 먹으러 갔습니다. 맛도 있었지만 참 분위기가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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