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 간다 해놓고서 쥔장이 바쁘다는 핑계(?)로 드뎌 지난 토요일 다녀왔습니다. 마침 성민형님 생일이기도 해서 잘 얻어먹고 왔습니다.. 삼계탕.. 팔보채.. 각종 과일... 맛난 김치며.. 간만에 포식하고 왔습니다.. - 언제나 밝고 즐거운 부부 드라마님은 이제 7개월째랍니다.. 일본에서 낳을 예정이라는데.. 아들이라네요.. 아이는 이들 부부를 닮아서 건강하다고 합니다. 꼭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 이런 저런 이야기와 함께 정말 두서 없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간도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 7월이나 8월에 여름 휴가 겸 파티를 한 번 하기로 했습니다..ㅋㅋ 드라마네 동네에서 가까운 에노시마 근처 해변은 어떨지요.. 바닷가로 놀러갑니다요~~ - 쥔장의 실수 너무 즐거웠던바.. 사진이 이것뿐입니다..^^;;; 제가 가끔 즐거을 때면 사진 찍는걸 잊고 맙니다.. 집에 돌아올때 큐우코(급행)이 없어서 좀 쫄았습니다만.. 다행이도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히카리가오카에서 2시간... 아주 쪼오끔 멀더군요.. 그래도 또 놀러 갑니다..!! |
옛동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