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케이블이 없어져서, 결국 오늘 사서 겨우 업뎃을 합니다. ^^;; 7월 2일, 회사 상사분들 가족과 함께 백마를 다녀왔습니다. 통나무집.. 이거 한 번 맛들이니 좀 처럼 잊질 못하겠습니다. 이번에 빌린집은 너무너무 넓었습니다. 주차장 공간에 자리를 폈죠.. 역시 산속에서의 바..베..큐는 환상적입니다. 이런 멋진 온천이 딸려 있습니다. 전용 온천이 두개씩이나... 레스토랑급 주방입니다.. 유명 소바집에서 소바도 한 그릇씩... *모리소바와 자르 소바와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묻길래... 모리 소바 위에 김가루를 뿌린 것이 자르 소바라고 했더니 안 믿더군요..--;; 즐거운 아침 식사.. 밖에서는 남자들이 다 합니다.. 다행이도 맛있게들 먹어 주더군요.. 이렇게 많은 식구들이었지만, 집이 너무커서...ㅋㅋ 돌아오는 길은 집사람의 첫 고속도로 데뷰였습니다. 저 속도계 보십시요.. 120키로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백마 리조트: 스키장이 유명한 곳으로, 동경에서 약 250키로 떨어져 있습니다. 열심히 대략 4시간정도 걸립니다. 온천, 통나무 집이 맘에 들어 또 가고 싶은 곳 입니다. 온천이 딸린 통나무 집은 대략 7000엔/1인(비수기) 정도로 계산하면 됩니다. 톨비, 기름값, 음식재료값 등 따지면 1박 2일에 3만엔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죠.. 비싸긴 하지만.. 그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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