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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하코네(해변에서)


하코네를 가는 도중 바닷가 휴게소..

토요일 아침 8시 출발했는데.. 역시 많이 막히더군요.
험난한 하루의 시작이었습니다.

참덥기도 했지만..


바다가 있어 시원했고..


가족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가끔 욘석이 땡깡을 부려 곤란하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