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北の国から」의 주배경이 었던 후라노를 둘러 보았습니다.
스프카레.. 카레를 싫어하시는 어머님도 맛있게 드실만큼 깔쌈한 맛이었습니다.
체리(サクランボ)농장에 가서,, 1인당 1000엔을 주고,
배가 부를때까지 먹었습니다.
어머니는 한 입에 5알씩 드시는... 아주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제트 코스터의 길... 직선의 언덕이... 인라인으로 질주해보고 싶었지만..
경사가 심해 꿈을 이루진 못했습니다. ^^
정말 아름다운 후라노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