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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늦은 가을 풍경


늦은 가을입니다.
주말 날씨가 비교적 좋아서 히카리가오카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세은짱.. 아직 'V'가 잘 안됩니다..
아코짱과 함께..


은행 단풍에서 노는건 즐겁기만 합니다.


유모차는 세은짱이 밀어야만 합니다..


간만에 아빠가 세은짱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줬습니다.
세은짱은 아이스보다 과자가 더 좋습니다..^^


토요일.. 세은맘은 신오오쿠보에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파리미용실.. 좋다고 하더군요.. 남자컷 1000엔, 퍼머 7000엔이랍니다..


즉석 떡볶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2000엔으로 결코 싸지는 않지만.. 간만에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게명: 잔치잔치..


세은짱에게는 버섯잡채..


편안하게 보낸 주말이었습니다.
임성숙 (2005-11-28 17:02:37) 코멘트삭제
세은엄마 살 많이 빠졌당... 애 키우는게 쉬운게 아녀...
울 세은이두 마니 컸구... 보구싶네!!!
임익현 (2005-11-28 18:19:58) 코멘트삭제
제주도 잘 다녀왔는감? 요즘 센짱은 네가 사준 슈렉에 빠져서.. 지겨워 죽갔당..
주말이면 슈렉을 5번이상 보는거 같어... 이젠 대사까지 다 외울 지경이다..
혹시 슈렉3.. 뭐 이런거 없냐? 아님 다른거라도 사서 보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