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수족관인 신에노시마 수족관.. 보시는 바와 같이 정어리를 비롯해, 가물치, 도미, 복, 가오리 등등 바닷속을 재현해 놓은 이 곳이 가장 유명합니다. 실제로 정어리는 몇 천마리 넣어 놓으면.. 몇 개월만에 다른 물고기에 잡혀 먹어, 그 수가 많이 줄어 들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보충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동물의 왕국에서 볼 수 있는 정어리때의 모습 두려운 세은짱.. 이젠 예전처럼 물고기가 좋지 않은 모양입니다. 동물원은 냄새나서 싫고, 물고기는 무서워서 싫고... --;; (점점 아빠가 편해지고 있습니다.^^) 돌고래쇼.. 비교적 볼만 했는데.. 가장 지루해 한 것은 역시 세은짱..^^ 심해에 산다는 촉수가 긴 해파리.. 에노시마의 해안 집에서 멀지 않고..(55키로 정도).. 바다도 옆에 있고.. 반나절 드라이브에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찍는 것도 싫어하는 세은.. 이건 좀 곤란..) |
옛동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