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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동경 마라톤 대회



내년 2월.. 풀코스에 나갈 예정.
목표는 완주.. 단, Omit Time 7시간...
이 가을에 충분히 뛰어두지 않으면 안된다..

토요일.. 도만 4바퀴(20키로)를 처음으로 완주했다..
지난 5월부터의 연습의 결과 이리라...

일요일에도 연습을 하려했으나,
아침부터 온 몸이 뻐끈하여 움직이질 안았다..

결국, 오후나 되어 히카리가오카 공원에 가서
6키로를 걸었다.

단고라는 건데.. 쌀을 갈아서.. 간장을 발라 구운 것..
특별한 기회가 없으면 먹어보지 못할 듯..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다.


뭐니뭐니 해도 가장 즐거운 건 계주..


아직도 가을은 계속 된다.
쥔장 마누라 (2006-10-23 22:12:35) 코멘트삭제
신랑 무리하지 마소^^혼자 영양 부족할까 걱정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