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댁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해발 1800미터의 아름다운 하쿠바... 올림픽 코스.. 탓다.. 후회막급이었지만.. 되돌아 갈 수도 없었다.. 작년과는 달리 눈이 없었다.. 아쉬웠지만.. 체인 안 감고 다닌 것만으로 감사.. 호소노관의 저녁 만찬은 최고다.. 돌아오는 길에.. 카루이자와 아웃렛을 들렸다.. 넓었고.. 매장도 엄청 많았는데.. 왜그리 살 건 없었는지... 3일 놀고, 3일 감기 몸살로 깨끗하게 보낸 연말 휴가였습니다. 07년 연말 휴가도 특별한 일 없으면 여기 입니다! |
옛동견